Q&A

펜트하우스에서 느낀 불편감

작성자
김지영
작성일
2017-10-21 22:14
조회
91
팬트하우스 투게더에 하루 묵었습니다.
나름 비싼 가격이지만 노래방에 수영장 시설까지 있어 예약 후 숙박했는데, 생각보다 불편감이 많았아서
호텔의 발전의 위해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ㅠㅠ

1. 호텔 주변의 공사 시설이 새벽부터 일을 시작해서 잠을 잘 수가 없습니다 ㅠㅠ
물론 이건 최근의 비롯된 일이 겠지만 정확히 새벽 6시 30분부터 잠을 이룰수없을 정도의 소음이라 저와 같이 묵었던 사람들 모두 잠을 못이뤗습니다 ㅠㅠ 노래방에 침구를 새로 깔고 어렵게 다시 잠이 들었지만 아침에 노래방도 갑자기 불이 자동으류 켜지는 시스템이라 깜짝 놀랐어요 ㅠㅠ
물론 시끄러운건 호텔 측 잘못은 아니지만 노래방시설이 켜지는건 미리 사전에 공지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ㅠㅠ

2. 침구는 좋지만 침대가 딱딱해요
제가 예민한 편일 수도 있지만 많은 숙박 시설을 경험해본 저로서는 침대가 딱딱해서 잠을 깊게 잘 수가 없었습니다.ㅜㅜ

3. 수영장 물이 40도라고 하지만 딱 발을 넣는 순간 차갑다는.생각에 물속에 차마 상체를 넣을수 없을 정도 였습니디 ㅠㅠ 카운터에 문의드려 45도로 올려 주셨지만 추운거 참고 짧게 물놀이 잠깐 했습니다. 날씨가 추워지는 만큼은 다른.손님들을 위해서 애초에 45도로 맞춰 주는게 어떨까 싶습니다

블랙.컨슈머라는 말을 듣고 싶고싶어서가 아니라 호텔이 더 좋은 방향으로 발전해서 제가 한범 더 방문하고 싶기에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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