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A

길을 헤매서 호텔을 못 찾을 뻔 했는데 친절하게 알려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작성자
투숙객
작성일
2017-11-20 23:37
조회
56
이런 글은 어디에 써야할지 모르겠네요.
19일자에 606호에 지냈던 사람입니다.
초행길이고 어두운데다가 다른 방향에서 헤매고 있었는데
직원분께서 친절하게 알려주셔서 덕분에 호텔에서 잘 지낼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전체 1
  • 2017-11-22 21:34
    안녕하세요 고객님 2.4호텔 입니다.
    불편한점 없이 잘 지내셨다니 너무 감사합니다.
    추후에 근처 찾아주실일이 있으시다면 방문 부탁드리겠습니다.
    항상 노력하는 호텔 2.4 되겠습니다.